あらすじ

양미리 (일명:양양) 상사의 택배상자를 들고 가다 엘리베이터에서 본의 아닌 물의를 일으켜 강제로 기 이사의 회사로 파견근무를 가게 되다.기환 (일명:사디스트 기 씨)임시 비서를 구하러 왔다가 엘리베이터에서 양미리의 손에 추행당한 후 복수의 집념을 불태우며 양미리를 직접 차출하다.깜찍하고 귀여운 양인 양미리.걸어 다니는 미남 신이자 응큼한 늑대인 기 이사.“아실지 모르겠지만, 전 선 자리에서부터 이사님의 목을 조르고 싶은 충동만 느꼈습니다만.”“알아. 나도 자네가 선 볼 때 비슷한 기분이었으니까.”엘리베이터 추행 사건으로 만난 원수가 달콤 쌉쌀한 초콜릿 같은 연인이 되기까지.이 두 사람의 유쾌 상쾌한 사내 연애 이야기.양이 늑대의 가죽을 먼저 벗길까?늑대가 양의 털을 먼저 벗길까?“아직은 잡아먹지 않을 테니 걱정 마.”섹시한 두 짐승의 은밀한 집념도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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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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