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우리 결혼할까?”라은우는 윤은준한테 밥이었다.먹어도 먹어도 질리지 않았다.차갑게 식었으면 데우면 되는 거고, 시커멓게 타면 다시 하면 그만이었다.없으면 죽는 거, 하루만 굶어도 죽을 것 같은 것.그래서 은준은 은우와 결혼하기로 결심했다.“우리 헤어지자.”라은우는 윤은준의 그림자였다.기다림에 익숙해지고, 그렇게 사는 거에 무덤덤해졌다고 생각했다.조금씩 변해 가는 마음이 설마 지쳐서 그런 건 아니겠지 싶었다.시시한 사람은 되고 싶지 않은데…….결국 은우가 선택한 건 은준과의 이별이었다.톱스타 윤은준과 평범한 고등학교 영어 교사 라은우.평범한 듯 평범하지 않은 두 사람의 오랜 연애.우리가 정말 헤어질 수 있을까.우리가 결혼을 하면 행복해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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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5/11/02
  • 現在の作品오랜 연애, 우리가 정말 헤어질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