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너…… 나 따라왔니?”세상 그 무엇보다 돈을 사랑하는 여자 신혜나.양심에 찔려 건넸던 빵 한 조각으로 꼬마소녀를 줍고 말았다!“어차피 난 잃을 것도 없어요. 처음부터 아무것도 걸어 놓은 게 없으니까. 어쩌실래요?”두 번 다시 어떤 ‘소중한 것’도 ‘소중한 사람’도 필요치 않았던 남자 배서후.유일한 약점인 조카의 선택으로 별종처녀와 엮이고 말았다!“나한테는 그런 그녀가 필요합니다. 절대적으로.”시간이 지나도 아물지 않았던 상처를 가진 남과 여.그들의 상처를 보듬을 수 있는 것은 ‘사랑’, 그것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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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6/02/18
  • 現在の作品영원한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