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애초에 만나지 말았어야 했다.지독한 사랑, 못된 사랑이었다.낯익은 것들이 어느 순간 낯설게 느껴질 때가 있다.삶에 균열이 일어난 것이다.너무나 미세한 균열, 작은 실금 같은 균열.삶을 송두리째 바꿔 버린 균열의 시작은 늘 그렇듯 별것 아니다.그와 그녀의 시작이 그리했던 것처럼.널 사랑하지 않을 수 없었다.하지만 널 사랑할 수도 없다.[본 콘텐츠는 15세이용가로 재편집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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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1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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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201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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