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바람피운 남편이 나를 절벽에서 밀쳤다.배신당해 죽은 것도 억울한데 눈 떠보니……."삐약!"......삐약이가 되어버렸다.그것도 코끼리만한 크기로.그리고 결심했다. 제국의 황제에게 키워지기로!!코끼리새와 황제의 알콩 달콩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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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8/06/20
  • 現在の作品황제여, 날 키워 삐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