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빙의물/빙의인데 새에 빙의 됨/츤데레 황제/코끼리새의 황궁 입성기] 바람피운 남편이 나를 절벽에서 밀쳤다. 배신당해 죽은 것도 억울한데 눈 떠보니……. "삐약!" ......삐약이가 되어버렸다. 그것도 코끼리만한 크기로. 그리고 결심했다. 제국의 황제에게 키워지기로!! 코끼리새와 황제의 알콩 달콩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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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18/05/21
  • 現在の作品황제여, 날 키워 삐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