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 작품은 15세 이용가로 재편집된 콘텐츠입니다.미쳤어! 미쳤어!아가레스를 몰래 뒤쫓아 온 이사벨은저도 모르게 점점 더 그에게 가까이 다가갔다.“넌 누구죠? 어여쁜 밤의 여신이신가?”“노, 놓아주세요.”“남자의 방에 숨어 들어온 건 너인데요.”꿈에서 바란 것처럼, 언제나 바라 왔던 것처럼아가레스의 혀가 그녀의 입술을 파고들었다.기적처럼 그와 닿았던 밤이 지나고, 다신 알아보지 못할 거라고 생각했는데…….“너로군.”“무슨, 무슨 말씀이세요?”“당신이죠. 날 먹고 도망친 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