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흑과 백.마교의 소교주와 낙양의 청수공자.둘 사이의 간극은 딱 그만큼이었다.평생 접점이라고는 없을 것 같던 마인 자운비에게서 목숨을 구명 받은 한서휘는,결코 가볍지 않은 대가를 치러야 했다.“귀하의 하룻밤.”마인의 짙은 눈동자에 드리워진 것은 분명하고 선연한 욕망이었다.“오늘 나를 살린 일을 후회할 수도 있지 않겠나?”“혹시 그런 일이 일어난다 해도 우리의 만남은 운명이라 할밖에.”언젠가는 서로에게 칼을 겨누게 될지라도.《단장소야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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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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