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흑과 백. 마교의 소교주와 낙양의 청수공자. 둘 사이의 간극은 딱 그만큼이었다. 평생 접점이라고는 없을 것 같던 마인 자운비에게서 목숨을 구명 받은 한..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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