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태혁의 형, 태준을 10년째 짝사랑해왔던 혜주. 태준에게 차이고 난 그날 밤. 술 기운에 태혁을 태준으로 착각하고 그와 함께 보내게 되는데.그날 이후, 그와의 관계는 완전히 뒤틀려버렸다. 욕망을 몇 번이고 들쑤시게 만든 그 여파는 걷잡을 수 없이 커져만 갔는데.“너한테 좋아한다는 말도 못했는데… 하, 이렇게 될 줄 알았으면 진작 용기 낼걸. ”그 와중에 알게 된 태혁의 마음.머리를 둔기로 얻어맞은 듯한 혼란스러움이 밀려들었다. 동시에,'날 좋아한다고…?' 뜻밖의 고백에 그녀의 마음이 조금씩 흔들리기 시작했다. <[본 도서는 15세이용가에 맞게 수정&재편집된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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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9/10/30
  • 現在の作品욕망에 젖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