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태준에게 처음 안긴 날, 지유는 걷잡을 수 없는 희열에 행복했다. 그런데 회사, 집 상관없이 눈만 마주치면 덤벼드니 이건 뭐, 짐승인지 사람인지….“서지유….”쾌감을 억누른 듯한 태준의 목소리에, 지유가 시선만 들어 그를 올려다보았다.“음….”제 눈빛이 지금 얼마나 관능적인지도 모르면서, 수줍은 소녀처럼 볼을 붉히는 지유가 예뻐 견딜 수 없었다.<[본 도서는 15세이용가에 맞게 수정&재편집된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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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2020/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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