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당신이 먼저 내 손을 놓지 않는다면, 나도 같이 싸울 테니까.”이해솔은 재능이 넘치고 노력도 아끼지 않는 액세서리 디자이너.업계 1위의 보석회사 아프로디테에서 3년간 일했지만, 해솔의 디자인은 모두 실장인 김형철의 이름으로 발표되어 왔다. '다음에는'이라는 김형철의 달콤한 말에 속아 디자인을 착취당하던 해솔은 절망 끝에 사표를 낸다.그렇게 백수가 된 해솔은 우연한 기회에 업계 2위의 보석회사 카리테스의 대표 최준후를 만나, 그에게 스카우트를 당한다.그러나 준후는 해솔의 포트폴리오를 보고 김형철의 카피캣인 줄 몰랐다며 차갑게 그를 내친다.자신의 아이디어 주머니를 잃은 김형철은 해솔을 어르려다 실패하자 업계에 발을 디디지 못하게 하겠다며 협박하고, 해솔은 카리테스의 힘을 빌어 김형철에게 복수하고자 다시 한번 최준후를 찾아가는데...#현대물#미인공 #다정공 #집착공 #사랑꾼공 #미인수 #다정수 #소심수 #능력수#복수 #리맨물 #전문직물 #달달물 #사건물 #성장물※본 작품은 15세 이용가로 편집된 개정판입니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Kakaopage
Kakaopage2021/03/11
  • 現在の作品더 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