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0년 만에 만난 첫사랑.절친의 누나인 정원은 처음부터 재혁에게 여자였다.하지만 그녀는 제 마음을 밀어내기에 바쁜데….“민정원, 이제 나 좀 봐줘. 당신 갖고 싶어 못 참겠으니까.”***“하, 이러면 곤란한데….”만취한 그녀가 그의 품에 폭 안긴 채 잠이 들어 버렸다.얼마쯤 지났을까.야릇한 감각에 눈을 떠 보니 그녀의 작은 손이 무언가를 잡고 있는 것이 보였다. 이건 예상치 못한 사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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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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