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Blue2016/03/28
あらすじ
“난 당신 돈과 당신, 둘 다를 가지겠소.”국회의원 중 최연소자이자 촉망받는 정치인 영순위 민태웅, 그를 매혹시킨 단 하나의 여자 장설하는 세명그룹의 조카이자 한국 최고의 무용가였으나 태웅에게 설하의 배경 같은 건 거의 의미가 없었다. 그저 자신의 눈과 마음을 현혹시킨 단 하나의 여자가 장설하라는 사실뿐. 불안하게 시작한 정략결혼의 굴레에서 자유로운 영혼 설하는 점점 병들기 시작하고, 태웅은 설하를 진심으로 이해하고 싶어지는데…….태웅과 설하, 두 사람은 진심으로 서로를 이해하고 사랑하게 될 수 있을까?“고마워요.”“뭐가?”“사랑해줘서요.”그가 고개를 돌렸다. 설하는 부끄러운 미소를 지으며 그의 놀라는 눈길을 받았다.“그래서 날 안지 않는 거죠? 내가 사랑하지 않는 사람과는 그러지 못할 거라는 걸 아니까, 그러고 싶어도 참는 거죠?”“…….”“조금만 더 기다려줄래요? 어쩌면 나…… 당신을 사랑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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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201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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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6/03/18
- 카타리나 [단행본]2016/03/18
- 카타리나 외전 [단행본]2016/04/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