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난 당신 돈과 당신, 둘 다를 가지겠소.” 국회의원 중 최연소자이자 촉망받는 정치인 0순위 민태웅, 그를 매혹시킨 단 하나의 여자 장설하는 세명그룹의 조카이자 한국 최고의 무용가였으나 태웅에게 설하의 배경 같은 건 거의 의미가 없었다. 그저 자신의 눈과 마음을 현혹시킨 단 하나의 여자가 장설하라는 사실뿐. 불안하게 시작한 정략결혼의 굴레에서 자유로운 영혼 설하는 점점 병들기 시작하고, 태웅은 설하를 진심으로 이해하고 싶어지는데……. 태웅과 설하, 두 사람은 진심으로 서로를 이해하고 사랑하게 될 수 있을까? “고마워요.” “뭐가?” “사랑해줘서요.” 그가 고개를 돌렸다. 설하는 부끄러운 미소를 지으며 그의 놀라는 눈길을 받았다. “그래서 날 안지 않는 거죠? 내가 사랑하지 않는 사람과는 그러지 못할 거라는 걸 아니까, 그러고 싶어도 참는 거죠?” “…….” “조금만 더 기다려줄래요? 어쩌면 나…… 당신을 사랑할 것 같아요.”" [작품 공지] ※ 제공사 변경으로 인하여 재서비스되는 작품입니다 기존 서비스 당시 구매한 경우 본 작품을 결제하지 마시고, 보관함 리스트에서 확인 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관함에서 확인 불가 시 고객센터로 문의하여 기존 구매 여부 및 보관함 삭제 여부를 확인 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