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5세 이용가 - 작가개정판]29세, 강력계 말단 섹시가이 김도진.아이도 있는 이혼남이지만 욕심나는 여자를 만났다.그녀는 아들 지훈이 다니는 소아과 의사 강지원.강력계 말단 형사와 소아과 의사. 여섯 살 아이 아빠와 서른 살 처녀.어느 것 하나 어울리는 것이 없다. 그래서 더 특별한 그들만의 사랑이야기.지원은 아이의 양 볼을 쭉 잡아당겨 보았다. 정말 제 아비랑 너무 똑같이 생겼다.“쿡쿡. 진짜 신기하네. 어쩜 이렇게 똑같지?”“의사선생님.”“응?”“변태 같아요.”지원은 머리가 어질해졌다. 지훈은 그런 지원을 등진 채 홀연히 사라졌고, 잠시 후 다음 진료를 위해 들어온 직원이 전해준 말은, 그녀의 얼굴을 벌게지게 만들기에 충분했다.“저기, 원장님. 안에서 지훈이랑 무슨 일 있으셨어요? 고 맹랑한 꼬맹이가 처방전 받아가면서 한다는 말이, 의사 선생님이 심하게 자길 예뻐해 줬다면서 변태 같다고 하지 뭐예요?”그들의 수위 높은 로맨스와 6살 지훈의 아주 특별한 프러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