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본 작품은 19세 관람가 작품을 15세이용등급에 맞게 개정한 작품 입니다.탐욕스럽게 입술을 범하고도 왠지 갈증이 났었다. 도대체 그녀의 어디를 보고 그런 욕망이 솟구쳤는지 알 수가 없다. 그 순간 손안에 움켜쥐고 망가뜨리고 싶었다. 똘망거리는 그 눈빛을 꿀꺽 삼켜 버리고 마음껏 휘젓고 싶었다. 자신의 안에 있는지도 몰랐던 욕망이라는 놈이 불쑥 심장을 뚫고 나오려고 했다. 차가운 이성이 욕망을 제압하고도 그는 그녀의 입술을 다시 한 번 유린하듯 삼키고 빨아들였다. 보잘것없는 작은 여자에게 그렇게 뜨거운 욕망이 솟구칠 거라고는 생각해 본 적 없었다. 낯설면서도 지독하고 강렬한 욕망이었다. 『사랑아』 『베리 핫』의 작가 님사랑의 장편 로맨스 소설 『푸른불꽃』. 그녀의 사랑스러운 로맨스 『푸른불꽃』을 이제, 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