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저 잘난 맛에 사는 갓수저 그, 온세강.하늘도 불공평하지, 개싸가지에 무개념, 무대뽀가 비주얼까지 ‘존잘’이다.세상 모든 것을 발아래 둔 그에게 거칠 것은 없다. 아니 없었다.그녀를 만나기 전까지는.바른생활 범생이 그녀, 이소람.그녀의 눈에 세강은 사람이 아니다.그저 양.아.치.일 뿐.그런 양아치가 청천벽력 같은 말을 던졌다.“나, 너랑 자고 싶어.”[본 콘텐츠는 15세 이용가로 재편집한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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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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