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사는 것도 설렁설렁, 수술도 설렁설렁.그러나 무슨 이유인지 촉망받는 능력자, 정명대학병원 신경외과 전문의 한재열.“나가라, 꼬마야.”욕심이 든 눈빛으로, 모가 난 말투로 늘 뾰족하게 세상을 살아가는정명대학병원 신경외과 레지던트, 문해은“내가 제일 싫어하는 부류야. 대충 대충 사는 사람.”1년 후 이 웬쑤들은 외나무다리, 아니 블라디보스톡의 한 병원에서 재회한다.같은 시간, 같은 공간에 다시 함께 머물게 되었을 때남자는 여자를 사랑하기 시작했다. 차가운 눈덩이가 뒹구는, 인디고 블루의 바다 같은 여자를.“너한테서 사랑받는 건 어떤 느낌일까. 그게 궁금해.”[본 도서는 15세이용가에 맞게 수정&재편집된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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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7/02/03
  • 現在の作品인디고 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