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낯선 그와의 아찔한 동거가 시작된다!고양이 호텔 단기 아르바이트생 권유리,비 내리는 어느 날 번개를 맞고호텔 고객 고양이가 되어 버린다.그렇게 낯선 두 남자와의 동거가 시작되었다.「으아아악! 발바닥! 발바닥! 털! 털!」“무슨 일이야?”“레, 레오나르도가 이상해졌어!”고양이의 주인은 인기 배우 안성현이지만그는 고양이를 기르는 법을 전혀 모르기에동생 석현이 대신 돌보아 주는 지경.“고양이는 털이 날려서 싫은데. 그런데 어쩌냐. 정 들려고 그러네.”고양이는 싫다고 투덜거리면서도세심하게 보살펴 주는 석현의 반전 모습에유리는 고양이인 주제에 그에게 점점 빠져들고 마는데…….과연 본모습을 되찾은 유리의 앞날은 어떻게 될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