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모든 남녀가 평등한 양평국의 망나니 황화, 령과 똑부러지는 온건파 김설이 만났다.온건파와 한건파의 기싸움과 반란세력들로 잠을 이루지 못하는 황화는 어스푸레한 달빛이 내리는 새벽, 아무도 없는 궁궐을 용포 하나만 걸친 채 돌아다닌다. 그러다 나 홀로 펴 있는 꽃을 발견하게 된다. 꼭 자신과 같이 홀로 펴있는 꽃이 안타깝게 느껴져 령은 자신의 보금자리로 옮기려 한다. 그때, 누군가 령에게 다급하게 다가와 꽃을 파헤치지 못하게 한다. 외로움으로 이 꽃을 가져가려 했다면 자신이 친구가 되어주겠다며 제안한 그 소녀는 지금 자신이 누구에게 소리쳤는지 알지 못하는 듯 했다.과거 시험에 통과한 인재들을 맞는 날, 그곳에서 어젯밤 령에게 호통을 치던 온건파의 김설을 만나게 된다. 설은 령이 황화라는 것을 알게 되게 되는데...|본문“난, 아직 내 마음을 모르겠다.”“괜찮아.”“널 보면, 여기가 아프고, 아려오고, 두근거리는데…아직 잘 모르겠어.”“괜찮다. 짐도 그런 마음이니까.”“이게…사모인 것이야?”“아니.”“….”“설아.”“…응.”“사모(思慕)가 아니라 연모(戀慕)인 것 같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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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2017/10/18
  • 現在の作品[GL]황화 <진달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