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모든 남녀가 평등한 양평국의 망나니 황화, 령과 똑부러지는 신하 설이가 만났다. 온건파와 한건파의 기싸움과 반란세력들로 잠을 이루지 못하는 령은 궐밖을 산책하다 홀로 펴 있는 꽃을 발견한다. 그런 꽃이 마치 자신과 같아 보여 령은 붉은 진달래꽃을 파헤치기 시작한다. 그때, 누군가 다가와 령에게 다가와 꽃은 금방 시들기 때문에 자신이 원래 있던 곳에서 생을 마감하는 곳이 좋다, 말한다. 자신을 보며 미소짓는 그녀의 미소에 령은 한눈에 반해버린다. 령은 과거 시험이 열리는 날 온건파의 김설을 찾아 나서, 자신의 진정한 친구가 되어달라 말하는데... “대신, 제 친구가 되어 주십..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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