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네가, 좋았다.민재영, 네가 미치도록 좋았다.너무 좋아서, 함께하고 싶었다.내 사랑이 널 힘들게 할 것이라는 것을 꿈에도 모른 채그저 너와의 미래만을 상상하며 행복했었다.하지만…… 넌, 나를 떠났다.네가, 싫었다.류지호, 네가 미치도록 싫었다.날 비참하게 만드는 네가, 모든 것을 다 가진 너의 여유가너무나 싫었다.아니, 사실은 널 사랑할 수밖에 없는 나를 알았기에피하고 싶었던 거였다.그래서 너로 인해 가슴이 아플 것을 알면서도널 사랑할 수밖에 없었다.하지만…… 난, 너를 떠났다.그렇게 우리가 헤어진 지 10년.그날의 우린, 다시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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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7/11/30
  • 現在の作品그날의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