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 도서는 <검은 악마>의 15금 개정본입니다]꽃처럼 빛나던 청춘에 사랑을 했다.남들은 그가 절대 내 것이 될 수 없다고 했다.하지만 그는 나를 선택했다.악마라고 해도 좋았고 냉혈인간이라도 해도 좋았다.사랑은 심장처럼 파닥거리는 거니까.그런데 그 사랑이 날 버렸다.그녀가 바보처럼 웃는다.그 웃음이 얼어붙은 심장을 녹였다.그런데 그녀가 날 배신했다.죽이는 건 시시했다. 그래서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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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8/07/20
  • 現在の作品검은 악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