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꽃처럼 빛나던 청춘에 사랑을 했다. 남들은 그가 절대 내 것이 될 수 없다고 했다. 하지만 그는 나를 선택했다. 악마라고 해도 좋았고 냉혈인간이라도 해도 좋았다. 사랑은 심장처럼 파닥거리는 거니까. 그런데 그 사랑이 날 버렸다. 그녀가 바보처럼 웃는다. 그 웃음이 얼어붙은 심장을 녹였다. 그런데 그녀가 날 배신했다. 죽이는 건 시시했다. 그래서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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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I
RIDI2017/05/16
  • 現在の作品<검은 악마> 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