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아이돌물 #일상물 #회귀물 #미인연하 #초딩 대형견 #귀여운 음악천재아이돌 출신의 기획사 사장 강락원은 과거 같은 팀이었던 이도운의 자살 소식을 듣는다.10년 전, 도운의 배신으로 팀 딜라잇이 해체되었기에 락원은 애증을 품고 장례식에 참석한다.빈소에서 잠시 눈을 붙이는 락원. 일어나니 20년 전의 과거로 회귀해 있었다.그러나 멤버들은 이미 조금씩 엇나가 있는데-.“형은 모든 게 참 쉬워요.” “나 빼고 해. 난 노래 부르기 싫어.”“나는, 그 정도 실력도 안 되고……. 말, 말도 안 되잖아. 내가 쓴 곡을.” 락원은 팀의 해체와 이도운의 자살을 막기 위해 분투한다. 주인님과 종이 다른 개 세 마리의 아이돌 정상 탈환기.*15세로 개정된 버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