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결혼하기 전에 일탈을 해보고 싶어서요. 잘생긴 남자와 자기도 하고, 필름이 끊길 때까지 술을 마시고, 클럽도 가보는 거죠.”온실 속의 화초, 이아영.원하지 않는 정략결혼이 싫어서 낯선 남자와 일탈을 꿈꾸었다.“당신이 원하는, 잘 생기고 섹스도 잘하는 남자가 나라는 거네요.”자유로운만큼 가벼운 남자, 독고 영.일탈을 제안하는 목련 같은 여자에게 흥미가 생겼다.“일탈은 오늘부터 입니까?”“그렇다면요?”“지체할 필요가 없겠지.”회전목마처럼 안전한 인생을 살아온 이아영은, 독고 영과 함께 완벽한 일탈을 할 수 있을까? [본 도서는 15세이용가에 맞게 수정&재편집된 도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