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사내연애 후 파혼, 그리고 불감증이라는 오명까지.바람 잘 날 없는 이영은 바에서 만난 남자와 끝내주는 하룻밤을 보내게 되는데…….그 남자가 이번 계약의 중요한 바이어였다니!이제라도 정신을 차려야 했다. 파트너가 아니라, 거래 파트너가 되어야 했으니까.전통주팀의 팀장, 심이영난 아침에 더 괜찮은데…….전통주를 수출하기 위해 이탈리아에서 날아온 남자, 차강혁. [본 도서는 15세이용가에 맞게 수정&재편집된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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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2018/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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