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본 작품은 19세 관람가 작품을 15세 이용등급에 맞게 개정한 작품입니다.19살.소년과 어른의 묘한 경계에 있던 그때, 정안은 친누나의 세례식에 참석한 누나의 친구 세령을 보고 첫눈에 반한다.자신보다 네 살 많은 그녀는 창백한 피부에 붉은 립스틱을 바른 감각적인 여인.정안의 뜨겁운 손이 집요하리만치 그녀의 다리 사이를 파고들었다. 그는 손을 치울 생각을 전혀 하지 않았다. 전신에 흐르는 그것이 땀인지, 무엇인지도 모른 채 그녀의 호흡이 빨라지고 있었다. 정안아, 제발…… 제발…….앞좌석 택시기사가 백미러로 그들을 흘겨보는 것만 같았다. 하지만 세령은 눈을 감고 있었고 정안은 아랑곳하지 않았다. 지금 이 곳엔, 단 두 사람만이 존재했다. 한여름 눈부신 태양보다 더 뜨겁게 타오르는 그 남자의 열정. 그리고 그녀를 향한 첫사랑의 강렬한 오마주!작가 이한나의 장편 로맨스 소설 『그녀는 나의 오마주 (외전개정증보판)』.그녀의 강렬한 로맨스『그녀는 나의 오마주 (외전개정증보판)』을 이제, 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