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결제 전 작품소개 하단의 공지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떻게 이렇게 빨리 젖을 수가 있지. 놀라워.” “그만 좀 쳐다봐.” 세령이 눈을 질끈 감자, 정안이 자세를 고쳐 그녀 위에 올라타며 그녀의 다리를 양손으로 조금씩 벌리기 시작했다. 한동안 그녀의 몸 구석구석을 눈으로만 애무했다. 그러다 정안이 그녀의 벌어진 여성을 쓰다듬으며 말했다. “정말 예뻐. 얼굴만큼, 여기도 정말 예뻐.” “아, 정안아, 제발.” 19살. 소년과 어른의 묘한 경계에 있던 그때, 정안은 친누나의 세례식에 참석한 누나 친구 세령을 보고 첫눈에 반한다. 자신보다 네 살이나 많은 누나였지만 첫 만남에 키스해 버릴 정도로 그는 열정적이며 눈에 뵈는 게 없는 남자다. “왜 반말이야? 누나라고 불러.” “난 좋아하는 여자한테 누나라고 안 해. 넌 그냥 나한텐 여자야.” 건방진 말투, 저돌적인 대시. 그럼에도 그의 풋풋한 행동이, 서툰 몸짓이 세령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두 사람은 연인이 되었지만 닥쳐올 난관이 만만치 않은데……. “항상 널 원해. 그래서 미치겠어.” 폭주하는 기관차처럼 한 여자를 향한 그의 집념은 식을 줄 모르고. 내리쬐는 여름날의 태양처럼, 이제 막 어른이 된 그 남자의 뜨거운 첫사랑이 시작된다. 가장 아름다운 시절을 서로에게 바친 연상연하 커플의 모든 것. [작품 공지] ※ 제공사 요청으로 [개정판]으로 재서비스되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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