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본 작품은 19세 관람가 작품을 15세 이용등급에 맞게 개정한 작품입니다.11년 전 끝난 줄 알았던 사이, 어느 날 그가 그녀 앞에 다시 나타났다.“네가 무슨 말을 했는지 난 지금도 똑똑히 기억해. 평생 아는 척 하지 말라고 했었잖아?"상처에 몸부림치며 온몸으로 거부하면서도흔들리는 마음은 숨길 수 없는데..“천천히 갈게. 도망가지만 마라, 정민아.”두 번 다시 그녀를 놓지 않겠다고 다짐한 그는 물러설 생각이 없었다.상처 받은 두 사람은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작가 루연(鏤姸)의 장편 로맨스 소설 『오직, 너만』.그녀의 심장을 동하게 할 단 하나의 로맨스『오직, 너만』을 이제, 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