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파릇한 만큼 당돌한 신입사원, 은혜원.삐딱한 지사장, 강해준의 눈에 딱 걸렸다.흑역사만 남긴 용기의 끝은 그의 미국발령으로 끝이 났다.끝이라고 생각했는데…“은 실장은 제 사람입니까?”“오늘부터 본부장님 사람입니다.”총괄 비서와 본부장으로 재회하게 된 두 사람.여전히 까칠한 상사의 상처가 자꾸만 눈에 밟힌다.“눈감아. 싫으면 싫다고 지금 말하고.”“정말 안 빠지고 싶었는데….”그 사랑에 빠진 댓가는 뼈아팠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Kakaopage
Kakaopage2019/02/01
  • 現在の作品우리, 시작해 볼까요? [단독 선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