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남들이 보기에는 결혼, 우리끼리는 하우스 메이트.서로의 사생활은 절대로 터치하지 않는다는 조건으로요.3년 후 이혼해 줄게요.”이혼을 전제로 시작한 이상한 계약결혼.이혼을 한 달을 앞두고, 아내가 기억상실에 걸리고 말았다.“지금 정아인 씨 상태가 조금 이상한 것 같은데, 알려는 드리죠. 나, 서하준입니다.”“아, 대박. 이름도 멋있어.”“내가 당신 남편이라고.”그리고 시작된 아내의 유혹은 언제나 2%……. 아니, 98% 모자라다.“여봉. 라면 먹고 갈래요?”“서방님께서 조신한 것을 좋아하실까 봐, 이리 단장해 보았습니다. 어떠신지요.”“자기야! 문 좀 열어 봐, 응? 옷 벗고 갈까?”“조금 쉬었다 가야 할 것 같은데……. 마침 위가 호텔이라면서요?”그 덜떨어진 유혹에 익숙해질무렵, 하준의 몸이 이상해지기 시작했다.이제는 인정할 수밖에 없었다. 절대로 그녀의 손아귀를 벗어날 수는 없다는 것을.[본 도서는 15세이용가에 맞게 수정&재편집된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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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9/02/22
  • 現在の作品리버스 와이프(Reverse W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