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본 작품은 19세 관람가 작품을 15세 이용등급에 맞게 개정한 작품입니다.마냥 어린아이일 줄 알았던 그 애가 남자가 되어 돌아왔다. “너란 애는 정말 못 말리겠다.”“누나야 말로 못 말리겠네요. 왜 이렇게 제멋대로에요?”“뭐?”“다른 남자 만나도 된다고 했지 언제 스킨쉽 하라고 했어요? 손잡기, 팔짱끼기도 스킨쉽이에요. 키스는 당연히 안되고 그건 더더욱 안돼, 절대 안돼.”“내가 너한테 일일이 허락 받아야 돼?”“그래요.”언제부터였을까. 아무리 밀어내도 눈 하나 깜짝하지 않는 이 어린 남자가 자꾸만 마음에 밟힌다.작가 권다유 의 장편 로맨스 소설 『나를 안아줘』.그녀의 간질거리는 로맨스 『나를 안아줘』을 이제, 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