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 본 작품은 기존 19세 이용가로 이북 출간된 작품을 15세 이용가로 재편집한 작품입니다 *..“안고 싶어요.”남자의 눈은 꾸밈없고 순수했다. 차갑고 이성적인 희주의 마음을 흔들 정도로.“원래 그렇게 성급한 성격이에요?”여자의 눈은 솔직하고 차분했다. 거침없는 선호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을 만큼.“좋아하는 것 같아요.”“흠. 듣기 싫지는 않네요.”계절이 바뀔수록 사랑도 깊어지고,사랑이 깊어질수록,서로가 감당해야할 것도 늘어났다.“당신이 하는 일. 그만 둘 생각 없어?”“정말 당신을 위한다면, 내가 당신을 떠나주는 게 맞을지 몰라요.”그런데 난, 그렇게 못해.“사랑해요. 희주 씨.”사랑하기에 받아들여야 하는 당신의 모든 것.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신을 놓을 수 없는 이유-선호와 희주가 완성해가는 황홀한 사랑, 너에게 내 모든 걸, 다 줄게.#연하남 #다정남 #직진남 #존댓말남 #대형견남#능력녀 #도도녀 #힐링물 #전문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