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불의의 사고로 죽는 줄로만 알았던 내가 정신을 차린 곳은 피가 흥건한 전쟁터였다.피바다를 만든 장본인의 검 끝이 내게 향하자 머릿속이 백지장처럼 하얗게 변했다.“누구냐.”목에 겨누어진 붉은 검, 마주친 섬뜩하게 붉은 눈.어둠 속을 뚫고 나온 남자가 음산하게 물었다.“의사입니다.”내 메스의 끝은 그를 향하고 있었다.Illustrated by 이나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Kakaopage
Kakaopage2016/11/11
  • 現在の作品여의사는 메스를 든다[단독 선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