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불의의 사고로 죽는 줄로만 알았던 내가 정신을 차린 곳은 피가 흥건한 전쟁터였다. 피바다를 만든 장본인의 검 끝이 내게 향하자 머릿속이 백지장처럼 하얗게 변했다. “누구냐.” ..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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