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본 상품은 15세이용가로 개정된 상품입니다] 시선이 마주치면 고개를 돌리지만, 붉어지는 얼굴을 확인할 수 있다. 자신을 따라다니는 호감 어린 시선, 하지만 선생님과 제자라는 금단의 관계이기에 머뭇거릴 수밖에 없는 관계를 그린 '이래서 너에겐 당할 수 없어'. 어릴 때부터 좋아하고 따랐지만 당신은 부잣집 도련님, 그리고 나는 가정부의 딸. 평소에는 야무지고 기운이 넘치지만 신분의 격차 때문에 사랑 앞에서는 조심스러운 여주인공을 그린 '~해볼까요' 시리즈. 퓨어하면서도 안타까운 사랑을 그린 센카와 나츠미의 단편 걸작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