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완결]“이 그래프는 뭐지?”내일의 대파 한 단부터 내년의 코스피까지.무엇의 가격이든, 언제의 가격이든.추이를 그려내는 직관과 능력.그의 이름은 함수였다.그 특별한 능력으로 경제를 지배하며 살아가던함수에게 나타난 ‘차원 상거래의 신’.그 신에게, 함수는 말했다.“너는 얼마에 살 수 있지?”이제, 그의 손바닥이 타 차원의 뒤통수를 노리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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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8/03/14
  • 現在の作品돈 주고 이계를 사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