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 그래프는 뭐지?”_x000D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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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 대파 한 단부터 내년의 코스피까지._x000D_
무엇의 가격이든, 언제의 가격이든._x000D_
추이를 그려내는 직관과 능력._x000D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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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이름은 함수였다._x000D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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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특별한 능력으로 경제를 지배하며 살아가던_x000D_
함수에게 나타난 ‘차원 상거래의 신’._x000D_
그 신에게, 함수는 말했다._x000D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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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얼마에 살 수 있지?”_x000D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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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그의 손바닥이 타 차원의 뒤통수를 노리기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