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사정이 있어 집을 나와 모르는 사람과 한 집에서 살게 된 웹소설 작가 정수민!딱딱하고 정 없어 보이고 자기 밖에 모르는 냉혈한 한준!미치도록 어색한 첫만남이 있은 후 어느 야밤에 한준이 정수민의 침대에 멋대로 들어 왔다."저기, 여긴 내 방, 내 침대인데….""그냥 같이 자자."불면증이 심해 꼭 함께 자야 마음이 편하다는 이 녀석, 아무래도 수상하다.ⓒSHENZHEN COMICOOL 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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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8/01/08
  • 現在の作品그냥 같이 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