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집을 나와 모르는 사람과 함께 살게 된 웹소설 작가 정수민! 딱딱하고 자기밖에 모르는 냉혈한 한준! 어색한 첫만남이 있은 후 야밤에 한준이 정수민의 침대에 멋대로 들어왔다. "저기, 여긴 내 방인데...","그냥 같이 자자." 불면증이 심해 꼭 함께 자야 마음이 편하다는 이 녀석, 아무래도 수상하다. ⓒSHENZHEN COMICOOL 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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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yToon2018/08/22
  • 現在の作品그냥 같이 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