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취업 34전 34패, 신체 건강하지만 가진 것 하나 없는이 시대의 가장 흔한 청년 고영준.벼랑 끝에서 그가 선택한 최후의 직업은 ‘용병’이었다.‘목숨에 주인은 없어.’국적도, 충성심도, 양심도 없이 총성만이 남은 핏빛 세상.사막처럼 뜨거운 남자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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