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삶은 왜 눈물을 대동할까. 왜 인생을 안개낀 사막이라고 말하는 것일까. 이 소설은 국적과 충성심, 최소한의 도덕적 양심도 팔아 버린 붉은 세상의 붉은 남자들의 이야기이다. ’목숨에 주인은 없어.’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Naver Series
Naver Series2017/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