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식객1의 영광을 재현하기 위해 동네 작은식당 '그냥밥집'의 고무신 사장이 출동했다. 식객1에서는 결코 볼 수 없었던 풀컬러로 펼쳐지는 다채로운 맛의 향연! 허영만 화백의 손 끝에서 버무려진 우리 음식과 삶에 대한 진솔하고 소박한 이야기는 ‘요리만화’의 새로운 길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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