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비적(悲笛) 언제부터인지 모른다.. 누구인지도 모른다.. 달빛을 서려밟고 밤의 한 귀퉁이에서 울려퍼지는 슬픈 피리소리. 세상의 고통을 한 어깨에 모조리 걸머졌단 말인가..!천하의 모든 비애를 쇠고랑처럼 끌고 다닌단 말인가? 비적이 우는밤 달도 없는 그믐밤 하늘이 운다.. 땅이 울고 삼라만상 엎드려 통곡을 한다. 그리고... 한 사람이 죽었다.

連載情報

ウェブトゥーン

配信言語
Naver Series
Naver Series2010/12/20
  • 現在の作品혈풍화야고검향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