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 날 사로잡아 봐. 몸을 부비든, 달콤한 말로 유혹하든... ] "난 네가 발버둥칠수록 흥분되거든? 계속 원한다면 기꺼이 응해줄 수 있어." 사랑하는 이의 복수를 꿈꾸는 세진. 세진에게 접근하는 남자는 원수의 최측근인 규련. 두 남자의 치명적인 사랑 게임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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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19/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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