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날 사로잡아 봐. 창부처럼 몸을 부비든, 달콤한 말로 유혹하든...]"난 네가 발버둥칠수록 흥분되거든? 계속 원한다면 기꺼이 응해줄 수 있어."사랑하는 이의 복수를 꿈꾸는 세진. 세진에게 접근하는 남자는 원수의 최측근인 규련. 두 남자의 치명적인 사랑 게임이 시작된다."날 사로잡아 봐. 창부처럼 몸을 부비든, 달콤한 말로 유혹하든... 성공하면, 네 소원을 들어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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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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