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오픈 월드 게임에 빙의했다. 그런데 결말은 정해져 있는. 세상을 구하는 건 용사 놈이 할 일이고 나는 집이나 지으면서 잘 살려고 했는데. ‘여러분… 내 집이 날아갔어요.’ 알고 보니 번아웃이 온 용사 놈이 죽을 때마다 내 빙의도 같이 초기화가 되는 거였다. 이대로는 안 되겠어. 용사 놈 멱살 잡고 공주 앞까지 데려다 놔야겠다. 그래서 열심히 삼시 세끼 밥도 해 먹이고 토닥여 주었더니. “또 한 번만 공주에게 찾아가라고 하면 이번엔 정말 죽이겠습니다.” “…누구를? 나를?” “공주를요.” 잠깐만. 공주를 죽이면 세상은 어떻게 구해? 미친 거야? 기력을 되찾은 건 좋은데, 이 자식이 되찾은 기운을 모조리 나에게 쏟아붓고 있다! 하… 용사 팝니다. 조건 선제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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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I
RIDI2026/10/02
  • 現在の作品번아웃 용사와 삼시세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