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못 참겠다.” “저, 저기…….” “싫어도 참아. 이 이상 더 나쁜 짓은 안 해보려고 최선을 다해 노력할 테니까.” 등줄기로 식은땀이 흘러내렸다. 그녀는 미친 듯이 포효하는 심장 소리를 조절하는 리모컨이 있다면 볼륨을 조절하고 싶었다. 이렇게 그가 가까이 있는데 다 들리도록 울어대는 심장이 그녀는 너무도 얄궂었다. “지윤선…… 나, 정말 남자 아니야?” 뭐라고 대답을 해줘야 그가 이 상황을 종료시킬까? 심장이 타들어가고 있었다. “남자, 아니에요.” “그런데 이렇게 바싹 굳어 있는 이유는 뭐야?” “이건 그냥 낯선 사람이…… 긴장되는 것뿐이에요.” “그렇다면 이래도 아무렇지 않겠군.” “아, 아무렇지 않아요.” “그럼 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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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2020/02/18
  • 본능의 경계
  • 現在の作品본능의 경계[19세 완전판]